[사진/이미지] 타라치네 존, 코나리 미사토 등 화려한 만화가들이 집결! 애니메이션 '자두가르' 응원 일러스트 매일 밤 공개로 화제 1st

TV 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 공식 X(옛 트위터)에서 '방송 기념! 응원 일러스트'라는 제목으로, 여러 만화 작품 원작자들이 그린 애니메이션화 기념 일러스트가 매일 밤 공개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기획은 쟁쟁한 만화가들이 각자의 화풍으로 본작의 주인공 시타라를 새롭게 그려, 축하 메시지와 함께 매일 게재하는 것이다. 첫째 날 타라치네 존(『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 씨를 시작으로, 둘째 날은 오쿠시마 히로마사(『배뱀배뱀뱀뱀파이어』) 씨, 셋째 날은 칸노 아야(『장미왕의 장례 행렬』) 씨, 넷째 날은 타카세 와카(『누나의 친구』『말리화 관리전』) 씨, 그리고 다섯째 날은 코나리 미사토(『나기의 휴식』) 씨까지, 쟁쟁한 얼굴들이 참여하고 있다. 실제 인체 비율로 멋지게 그려진 시타라부터 데포르메된 귀여운 모습까지, 각 작가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와 뜨거운 응원 코멘트가 애니메이션 방영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천막의 자두가르'는 토마토수프 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역사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13세기 몽골 제국을 배경으로, 이란의 한 도시에 살던 소녀 시타라가 몽골의 침공으로 모든 것을 빼앗기고 포로로 끌려간 후궁에서 '지혜'를 무기로 살아남아 복수를 계획하는 모습을 그린다. 치밀한 역사적 묘사와 스릴 넘치는 인간 드라마가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7월 4일 23시부터 TV 애니메이션 방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렇게 매일 밤 이어지는 화려한 응원 기획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우와아아아!! 정말 좋아하는 만화의 작가가 정말 좋아하는 만화의 응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자두가르 캐릭터를 실제 인체 비율로 그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접근이 흥미롭다", "완전 귀엽다" 등 기쁨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C)トマトスープ(秋田書店)/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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