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훈남 마오마오" "진시 님 여전히 너무 멋있어" 팬들 환호,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 망비의 비보' 새 의상 캐릭터 비주얼 & 새 캐스트 발표 1장

《약사의 혼잣말》 애니메이션 공식 X에서 2026년 12월 11일(금) 개봉 예정인 극장판 《약사의 혼잣말: 망비의 비보》의 캐릭터 비주얼이 공개되었고, 함께 신규 캐스트 정보가 발표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캐릭터 비주얼에서는 극장판 의상을 착용한 주인공 마오마오(CV: 유키 아오이)와 진시(CV: 오츠카 타케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마오마오는 초록색을 기조로 한 활동하기 편해 보이는 의상을 입고 팔짱을 끼고 있으며, 진시는 파랑과 흰색의 차분한 색조 의상으로 우아하게 미소 짓고 있다. 또한 이야기의 열쇠를 쥔 소년 무친 역으로 성우 이세 마리야가 출연하는 것도 발표됐다. 게시물에는 “마오마오, 진시와 어떻게 얽혀 갈지… 부디 후속 소식을 기대해 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덧붙여졌으며, 붉은 반다나를 두른 귀여운 소년의 비주얼도 공개됐다.

《약사의 혼잣말》은 휴가 나츠의 초인기 라이트노벨을 원작으로 한 후궁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다. 어느 대국의 후궁에 하녀로 팔려 간 독을 좋아하는 소녀 마오마오가 미남 환관 진시에게 발탁되어, 타고난 약학 지식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살려 궁중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본격적인 미스터리 요소가 애니메이션 방영을 계기로 더욱 폭넓은 층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새 비주얼 공개에 대해 팬들은 “어,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깜짝 놀란다” “잘생긴 마오마오다” “진시 여전히 너무 멋있어” “의상 귀엽다” “옷은 여행용으로 스이렌이 준비한 걸까”와 같은 환호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또한 신규 캐스트인 이세와 무친의 비주얼에 대해서도 “순간 소녀로 착각한 게 나만은 아닐 것” “캐스팅의 신” “이세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최고라 눈물 난다”라며, 겨울 개봉을 앞두고 팬들의 열기는 높아지기만 하고 있다.

(C)Hyuganatsu, Imagica Infos/"The Apothecary Diaries"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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