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 "토끼, 텐션 너무 높아!" 제각각 피크닉을 즐기는 먼작귀 친구들 「먼작귀」169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7/724w/img_771e50bee2142314898c3ce99ba4f86f490636.jpg)
애니메이션 《먼작귀》 제169화에서는 소풍 중 가르마(CV:다나카 마사토)가 치이카와(CV:아오키 하루카)와 토끼(CV:오자와 아리) 앞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선보였고, 그 노래와 재미있는 표정이 화제가 되었다.
168화에 이어 피크닉 편이 그려진 169화는 가르마가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부르고 있는 곡은 애니메이션 「먼작귀」의 엔딩 테마인 '히토리고츠(Hitorigotsu)'를 기타 반주 버전으로 편곡한 것이다. 몸을 흔들며 즐겁게 노래하는 가르마, 마찬가지로 몸을 흔들며 귀 기울이는 치이카와, 그리고 평소 자유분방한 토끼도 이때만큼은 가만히 서서 가르마의 노래에 몰입해 있었다. 그리고 '히토리고츠'의 마지막 가사 '나마가와키(Namagawaki)'를 부를 때, 가르마는 힘이 잔뜩 들어가 재미있는 표정으로 열창했다.
이 장면에는 "가르마의 노래 목소리, 너무 좋아!", "명곡이라 푹 빠져서 들었다" 등 찬사가 쏟아졌고, "마지막 가르마의 표정이 최고야!", "표정이 웃겼다" 같은 감상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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