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각기동대' 신작, 사카모토 마아야 버전 쿠사나기 모토코의 첫마디에 "저음 보이스 멋지다" "전혀 위화감 없어" 1장

7월 7일부터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의 방송이 스타트(순차 방송 중). 캐스트가 일신되는 가운데, 주인공 쿠사나기 모토코의 목소리를 성우 사카모토 마아야가 담당해, 인터넷상에서는 즉시 "아직 이런 서랍이 있었다니" "'ARISE' 때와는 또 약간 다른 목소리"와 같은 반향이 잇따르고 있었다.

시로우 마사무네의 만화를 기원으로 하여, 애니메이션화와 실사 영화화 등 수많은 미디어 전개가 이루어져 온 사이버펑크 SF의 금자탑 '공각기동대'.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쿠사나기의 목소리를 2024년에 별세한 성우 다나카 아츠코 씨가 연기했었다.

이번에 방송이 시작된 신작에서는 쿠사나기의 목소리는 '공각기동대 ARISE -GHOST IN THE SHELL-'에서 쿠사나기의 목소리를 담당했던 사카모토 마아야가 연기하게 되었다. 제1화에서는 "소좌, 공안이 준비 완료했어"라고 연락이 오자, "시끄러워. 알고 있다고. 암호 변환 AI에만 맡겨두면 고양이든 쥐든 다 듣는다고"라며 쿨한 분위기를 풍기는 쿠사나기가 등장했다.

사카모토가 연기하는 쿠사나기에 SNS상에서는 "저음 보이스 멋지다" "전혀 위화감 없어" "아직 이런 서랍이 있었다니" "'ARISE' 때와는 또 약간 다른 목소리"라며 극찬하는 시청자가 속출했다.

정보 네트워크와 사이보그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근미래를 무대로, 전뇌 범죄에 맞서는 전신 의체의 사이보그 쿠사나기가 이끄는 특수부대의 활약을 그린 사이버펑크 SF의 금자탑 '공각기동대'. 1989년에 시로우 마사무네가 발표한 만화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을 기원으로 하여, 지금까지 애니메이션이나 할리우드 실사 영화 등 수많은 미디어로 전개되어 왔다. 2026년 7월부터 시작된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 THE GHOST IN THE SHELL'은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계속해서 받고 있는 사이언스 SARU가 애니메이션 제작을 맡은 시리즈 최신작이다.

■제1화 'EPISODE 01: PROLOGUE + SUPER SPARTAN i'
【줄거리】
공안부의 아라마키 다이스케는 부패와 범죄가 의심되는 모국 대표의 회합을 강제 수사하는 와중에 수수께끼의 사이보그와 만난다. 사이보그는 쿠사나기 모토코라고 이름을 밝히며 내무대신에게 새로운 특수부대 설립을 구신한다. 아라마키는 부대 설립을 향해 어떤 수사를 쿠사나기에게 요청한다.

(C)2026 Shirow Masamune/KODANSHA/THE GHOST IN THE SHELL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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