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는 '강철의 연금술사'의 작가 아라카와 히로무가 '월간 소년 간간'에서 연재 중인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다. 고향 마을이 습격당한 것을 계기로 소년 유르가 마을에 숨겨진 전승과 수수께끼, 비밀에 다가서는 환괴 판타지다.

제14화 '가족과 친구' [줄거리]
히가시 마을의 살육을 목격하고 마을을 떠나 하계로 내려간 단지. 그 여정에서 만난 오시라사마의 도움을 받아 유르에게로 서둘러 향한다. 한편 하나는 '산적'의 의뢰로, 이완에게 살해당한 기도사와 그 츠가이의 본존을 묻는 '무덤 파기' 일을 마치고 귀가한다. 산적에게 입단속을 당했지만, 기도사의 배에 새겨져 있던 유르 앞으로의 전언 '다음 보름달이 뜨는 날 해시에 후지무라야마 창고 1호로 오라'를 '혼잣말'처럼 데라에게 전하는 것이었다.

(C)Hiromu Arakawa/SQUARE ENIX, Project TSUG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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