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천막의 자두가르》는 《Souffle》(아키타 쇼텐)에서 연재 중인 토마토스프 작가의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주인공 시타라는 어머니를 잃고 고향에서 먼 곳으로 끌려왔으나, 학자 집안에 거두어진 것을 계기로 "지식"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깨닫고 교양을 쌓아 가고 있었다. 하지만 "몽골 제국"에 의해 모든 것을 빼앗긴 시타라는 유일하게 남은 "지혜"를 구사하여 왕족의 환심을 사고, 제국을 안쪽에서부터 무너뜨리겠다고 결심한다.

■제5화 〈뱀의 얼룩은 바깥쪽에, 사람의 얼룩은 안쪽에〉
【줄거리】
소르칵타니의 밀명을 받아 대립의 불씨가 될 수 있는 둘째 왕자 차가타이의 동향을 살피게 된 시타라. 시라의 협력 덕분에 무사히 수순을 밟아 간다. 하지만 그 직후, 우연히 가지고 있던 "자다석"을 계기로 셋째 왕자 오고타이의 여섯 번째 카툰 퇴레게네에게 절도 혐의를 받아 추궁당하고 마는데.

(C)トマトスープ(秋田書店)/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製作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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