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매듭을…” 레이린의 ‘주먹 꺾기’에 “뇌근육ㅋㅋ”, “이 표정 봐” /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4화 1장

애니메이션 《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교체된 교란의 비~》 제4화가 8월 2일에 방송되었다(순차 방송 중). 시종을 협박당한 황레이린(CV: 이와미 마나카 / 몸이 바뀐 후: 카와이다 나츠미)이 상대에게 매듭을 짓게 만들려는 모습이 그려져, “무투파가 되어버렸어ㅋㅋ”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슈케이게츠(CV: 카와이다 나츠미 / 몸이 바뀐 후: 이와미 마나카)의 음모에 의해 그녀의 몸과 바뀌어 있는 레이린. 제4화 ‘나의 혜성’에서는 킨 가문의 상급 궁녀 가용에게 케이게츠의 궁녀 리리(CV: 히시카와 하나)가 협박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레이린은 “제가 매듭을 짓고 오겠습니다”라며 웃는 얼굴 그대로 ‘검붉은 오라’를 내뿜었다.

우선 리리는 레이린의 제안을 거절하고 직접 가용과 해결하러 갔으나, 그녀를 만나지 못한 채 돌아왔다. 그러자 레이린은 “궁녀들끼리 결판이 나지 않았다면, 주인들끼리 저와 세이카 님 사이에 매듭을 지어야 하지 않을까요?”라며 화사한 얼굴로 주먹을 꺾어 소리를 내어 보였다.

‘비(雛女)’이면서 주먹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생각하는 레이린의 모습에, 인터넷상에서는 “뇌근육ㅋㅋ”, “이 표정 봐”, “매듭을 지어야지ㅋㅋ”, “소리 무서워ㅋㅋ”, “무투파가 되어버렸어ㅋㅋ” 등 폭소하는 시청자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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