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교체된 교란의 비~》는 나카무라 사츠키 작가(소설), 유키카나 작가(일러스트), 오히츠지 에이 작가(만화)에 의해 ‘이치진샤 노벨스’에서 소설이 간행, ‘월간 코믹 ZERO-SUM’에서 코미컬라이즈가 연재 중인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이야기의 무대는 차기 왕비를 육성하기 위해 다섯 명가에서 영애들을 모은 ‘추궁’. 비 중 한 명인 레이린은 마찬가지로 비인 케이게츠에 의해 서로의 몸이 바뀌고 만다. 그러나 이윽고 두 사람은 후궁을 흔드는 음모에 휩싸이게 되는데…….

■제4화 ‘나의 혜성’
【줄거리】
고열로 고통받는 레이린(케이게츠)은 불꽃을 다루며 케이게츠(레이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겨우 안정을 되찾은 케이게츠의 모습에 마음이 아픈 레이린은 몸을 되돌릴 것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중원절 의식을 앞두고, 케이게츠(레이린)는 리리를 위해 수선한 의상을 선물한다. 그때 케이게츠(레이린)가 무심코 입에 담은 어떤 말에 리리는 작은 위화감을 느낀다.

(C) 中村颯希・一迅社/「ふつつかな悪女」製作委員会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