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공식이 만든 최고의 2차 창작"이라는 찬사가 쏟아지는 '에반게리온' 30주년 단편 애니메이션 공개, 아스카의 결론에 "이런 거 보면 울 수밖에 없잖아"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0/3/724w/img_032b5e94d5c9468791a61a95b2b52b9c393787.jpg)
주식회사 카라의 공식 YouTube 채널에서 '에반게리온' 작품 30주년 기념 페스티벌 'EVANGELION:30+;'에서 상영된 단편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CV: 미야무라 유코) 및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CV: 미야무라 유코)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다. 영상 내에서는 아스카가 타인으로부터의 구원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미래와 행복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힘차게 그려져 있으며, 그녀의 '히어로'로서의 정신성이 강조된 내용으로 되어 있다. 또한 이카리 신지(CV: 오가타 메구미)와 아스카의 미래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가 등장하는 것 외에도, 나기사 카오루(CV: 이시다 아키라)가 코믹하게 다뤄지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어, 30년의 역사를 독자적인 시각으로 총괄하는 듯한, 볼거리가 많은 영상으로 완성되었다.
이 영상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이거 실질적으로 아스카 보완 계획 아니야", "아스카가 구원받기를 기다려온 30년이었습니다. 이런 거 보면 울 수밖에 없잖아.", "아스카가 내린 결론이 누군가에게 행복하게 해달라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을 쟁취한다는 게 정말 좋다", "이 단편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어서 진심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 보고 나서 왜인지 큰 소리로 울어버렸습니다"라는 감동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또한 "공식이 만든 최고의 2차 창작", "공식으로부터 신지×아스카 루트의 미래 일러스트를 볼 수 있었던 게 최고", "카오루 군이 막 다뤄지는 거 신선하고 재밌네 ㅋㅋ", "같은 아스카라도 소류와 시키나미의 말투를 세세하게 구분해서 연기하는 미야무라 유코 씨 대단해...", "수십 년 만에 첫사랑을 다시 만난 느낌이 들었다. 소류는 이런 아이였지. 미야무라 씨에게 감사를."등 연출과 성우진의 열연에 대한 찬사의 목소리가 다수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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