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애니메이션사에 남을 초월 작화의 '주먹밥 개봉' 장면!? "퀄리티가 쓸데없이 높은데" "한 번 걸리는 부분이 엄청 디테일해" / '황천의 츠가이' 제3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4/e/724w/img_4ea8be6889993c0a9c5f0f1b0ff7e67f597911.jpg)
'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히트 만화가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최신작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황천의 츠가이' 제3화가 4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방송 중이다. 필름 포장된 주먹밥을 개봉하는 정교한 묘사에 대해,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잘 그린 편의점 주먹밥 포장 개봉 작화라는 설" 등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제3화 '데라와 하나'에서 마을을 탈출한 유르(CV: 오노 켄쇼)는 츠가이 지기인 데라(CV: 나카무라 유이치)와 하나(CV: 시마부쿠로 미유리)의 도움을 받아 조금씩 현대 문명과 사회의 규칙을 배워나갔다. 산골의 작은 마을에서 생활해 온 유르에게는 '하계'의 모든 것이 신선하다. "이건 어떻게 된 거야?"라며 필름 포장된 주먹밥을 보고 당황해하자, 하나가 대신 개봉해 주었다.
가운데 테이프를 잡아당긴 후 좌우 필름을 벗기기까지, 주먹밥을 개봉하는 하나의 손끝이 클로즈업으로 비춰졌으며, 그 정성스러운 묘사에 놀란 시청자도 많았던 모양이다. 인터넷상에서는 "퀄리티가 쓸데없이 높은데", "이렇게 주먹밥 필름 벗기는 걸 제대로 그려주는 애니메이션이 또 있을까??", "한 번 걸리는 부분이 진짜 디테일하다",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상 편의점 주먹밥 포장 개봉 작화 중 최고였다는 설"이라며 감탄하는 목소리가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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