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바 미유키라는 인물의 심오함’ 하야미 사오리가 말하는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요츠바 계승 편〉의 관전 포인트는?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6/a/724w/img_6ae0d89ebead17764085ff8bab4ba42c1565314.jpg)
2014년에 TV 애니메이션 제1기가 방송되어, 극장판과 과거 편을 포함하며 전개되어 온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시리즈. 5월 8일에는 시리즈 최신작인 극장판 〈마법과고교의 열등생: 요츠바 계승 편〉이 개봉한다.
시리즈 내내 오빠인 시바 타츠야를 주변에서 연인 사이로 착각할 정도로 사모해 온 여동생 시바 미유키. 타츠야를 ‘오라버니’라고 부르며 따르는 모습은 ‘마법과’ 시리즈를 상징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본작은 원작 소설 제16권에서 그려진 ‘요츠바 계승 편’의 애니메이션화로, 이야기의 핵심은 바로 이 남매의 비밀에 관한 것이다.
미유키가 요츠바가 차기 당주를 지명하는 요츠바 본가의 신년 모임 〈경춘회〉 초대장을 받은 것이 ‘요츠바 계승 편’의 발단이 된다. “지금 밝혀지는, ‘최강’의 진실.”이라는 본작의 캐치프레이즈가 보여주듯, 타츠야와 미유키 남매의 비밀이 풀려가는 중후한 스토리가 펼쳐지는데, 미유키 역의 하야미 사오리와 나눈 인터뷰에서 본작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미유키 씨가 계속 품어온 마음이 터져 나오는 듯한 모습이 제대로 그려지는 이야기입니다. 오라버니를 중심으로 계속 살아오며 갈등해 왔고, 그것이 본인 안에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서…… 그런 미유키 씨의 심경을 정성스럽게 그려내는 이야기가 될 것 같아요.”
하야미 사오리가 말했듯이, 타츠야를 강하게 사모해 온 미유키의 인물상은 ‘마법과’ 시리즈를 통해 그려져 왔다. 2025년 12월 27일에 공개된 본작의 특보 제1탄에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는 미유키의 장면을 엿볼 수 있다. 본작의 녹음에 대해 이야기를 듣던 중, 그 장면에 관한 화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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