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스모토 히로키, "금요일 MC는 세키&토야" 역대급 스포일러 깊이 반성! <성우와 요아소비> 월요일은 에노키 준야의 독특한 사고와 가혹한 대결로 파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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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MA 애니메이션 LIVE 채널에서 2026년 4월 27일(월)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월요일 【야스모토 히로키×에노키 준야】> #2가 방송되었다.

■ 야스모토 히로키, 첫 방송에서의 "역대급 스포일러" 해명!?

오프닝 토크는 지난주 첫 방송을 되돌아보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야스모토는 금요일 MC가 세키 토모카즈와 토야 키쿠노스케라는 사실을 월요일 시점에서 무심코 누설해 버린 것에 대해 깊이 반성했다. "(시청자들로부터) 다음에는 신인이 올 패턴이 많다는 예상이 있어서, '안심하세요, 토야 군은 다른 베테랑과 함께할 거야'라고 나도 모르게 말해 버렸다"라며 정곡을 찌르는 스포일러를 했던 변명을 늘어놓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에노키는 지난번 "파트너(야스모토)에게 들키지 않고 과자 5개 먹기"라는 공약에 대해 "달성했습니다!"라고 주장했지만, 야스모토로부터 "다 들켰어! '쩝쩝'거리며 믿기 힘든 소리를 냈단 말이야"라며 즉각 츳코미(태클)를 받는 등 초반부터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 에노키 준야의 심오한 사고에 야스모토도 당혹... "에노키의 이해자는 있는가 검증"

이어서 독특한 감성을 가진 에노키의 사고를 예상하는 "에노키의 이해자는 있는가 검증" 코너를 진행했다. "낙담해 있는 후배에게 뭐라고 말을 걸까?",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어떤 사람?" 등 3지선다 문제에 야스모토와 시청자 앙케이트로 도전했다.

하지만 "낙담해 있는 후배에게는 '사고 쳤네'라며 놀린다", "친해지고 싶은 사람은 '나를 상처 입히지 않는 사람'" 등 예상을 뛰어넘는 답변에 야스모토와 시청자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 문제 오답이 나오면서 '김 팽이버섯 토스트'는 모두 에노키가 먹게 되었다. 버섯을 정말 싫어한다는 에노키는 "버섯 식감이 너무 힘들다..."라며 떫은 표정을 지으면서도 묵묵히 토스트를 해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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