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웃겨서 사고 날 것 같아" 도요타의 '도로 오타쿠' & '천연 갸루' 카나비 영상을 성우 우에다 레이나가 열연 "수요밖에 없잖아 이건" 1장

도요타 자동차 주식회사의 공식 X(구 트위터)에서 5월 8일 '목소리의 날'을 맞이한 특별 기획으로, 성우 우에다 레이나가 목소리를 맡은 'クセきゃ라! 카나비(개성 만점 캐릭터! 카 내비게이션)'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만약 카 내비게이션이 '도로 오타쿠'라면?", "만약 카 내비게이션이 '천연 갸루'라면?"과 같은 여러 버전의 영상이다. 도로 오타쿠 편 영상에서는 히로시마현 온도 대교에 설치된 '2회전 반 주의 표지판'이나, 홋카이도 등 승마 클럽 근처에 있는 '말 횡단 주의 표지판' 등에 흥분하며 열변을 토하는 카 내비게이션(CV: 우에다 레이나)이 그려졌으며, 천연 갸루 편에서는 "이거 지도 어떻게 읽는 거였더라... 음, 망했나(츤다)?", "아, 카페인가! 인정(소레나)!" 등 갸루 용어를 연발하는 어설픈 카 내비게이션의 음성이 담겨 있다.

이번 기획은 도요타의 카 내비게이션 기능을 소개하는 웹 CM 영상이다. 모든 영상 후반부에는 말을 거는 것만으로 목적지나 정보를 검색하는 기능과 주행하기 편한 길을 선택해 안내하는 기능 등을 어필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독특한 특별 기획에 대해 "제발 이거 출시해 줘ㅋ", "너무 웃겨서 사고 날 것 같은 내비", "시끄러워ㅋㅋㅋㅋ 근데 운전이 즐거워질 것 같아", "있다면 무조건 산다", "이 내비 최고지 않냐...!", "위태위태하지만 좋아", "너무 귀엽다", "수요밖에 없잖아 이건" 등 상품화를 열망하는 팬들의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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