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웃겨서 사고 날 것 같아" 도요타의 '도로 오타쿠' & '천연 갸루' 카나비 영상을 성우 우에다 레이나가 열연 "수요밖에 없잖아 이건"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a/7/566w/img_a7a8ad8c7e1570fa499f6a92afba5c3164418.jpg)
도요타 자동차 주식회사의 공식 X(구 트위터)에서 5월 8일 '목소리의 날'을 맞이한 특별 기획으로, 성우 우에다 레이나가 목소리를 맡은 'クセきゃ라! 카나비(개성 만점 캐릭터! 카 내비게이션)'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만약 카 내비게이션이 '도로 오타쿠'라면?", "만약 카 내비게이션이 '천연 갸루'라면?"과 같은 여러 버전의 영상이다. 도로 오타쿠 편 영상에서는 히로시마현 온도 대교에 설치된 '2회전 반 주의 표지판'이나, 홋카이도 등 승마 클럽 근처에 있는 '말 횡단 주의 표지판' 등에 흥분하며 열변을 토하는 카 내비게이션(CV: 우에다 레이나)이 그려졌으며, 천연 갸루 편에서는 "이거 지도 어떻게 읽는 거였더라... 음, 망했나(츤다)?", "아, 카페인가! 인정(소레나)!" 등 갸루 용어를 연발하는 어설픈 카 내비게이션의 음성이 담겨 있다.
이번 기획은 도요타의 카 내비게이션 기능을 소개하는 웹 CM 영상이다. 모든 영상 후반부에는 말을 거는 것만으로 목적지나 정보를 검색하는 기능과 주행하기 편한 길을 선택해 안내하는 기능 등을 어필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독특한 특별 기획에 대해 "제발 이거 출시해 줘ㅋ", "너무 웃겨서 사고 날 것 같은 내비", "시끄러워ㅋㅋㅋㅋ 근데 운전이 즐거워질 것 같아", "있다면 무조건 산다", "이 내비 최고지 않냐...!", "위태위태하지만 좋아", "너무 귀엽다", "수요밖에 없잖아 이건" 등 상품화를 열망하는 팬들의 반응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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