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카사 요코가 1개월 만에 "성우와 요아소비" 복귀! 직접 한 골절 응급처치에 세리자와 유도 "대박"이라며 대폭소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e/0/724w/img_e0fa7f14459603aac212766d9756138c559361.jpg)
ABEMA에서 5월 19일 밤 10시부터 "성우와 요아소비 화【히카사 요코×세리자와 유】 #4"가 방송되었다.
본 방송에서는 약 1개월 만에 히카사 요코가 화요일 방송으로 복귀. 복귀하자마자 펼쳐진 '골절 토크'와 '한 글자 바꿔라! 요시코 마리코 게임', 신 코너 '당신이라면 어느 쪽? 용서해도 위원회' 등으로 대단히 흥겨운 "요아소비"를 펼쳤다.
히카사 요코, 골절 후 응급처치로 설마 했던 의사의 스카우트!? "요아소비를 파괴하려고 했더니 파괴당해 있었다"
약 1개월 만의 히카사 요코 복귀 회차가 된 본 방송. 하지만 스튜디오에 나타난 히카사의 오른손에는 설마 했던 깁스가. "비주얼 너무 웃기잖아"라며 스스로 츳코미(태클)를 걸면서 "여러분 죄송했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역시 전설을 만드는 여자. 첫 회에 나오고 안 오다니(웃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아가 "요아소비를 파괴하려고 했더니 파괴당해 있었어"라고 말한 히카사는 자신의 풀풀 날리는 바지에 걸려 넘어져 골절상을 입었다고 고백. 너무 아픈 나머지 본능적으로 골판지와 테이핑을 이용해 직접 부목을 만들어 그대로 병원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병원에서는 응급처치를 본 의사로부터 "간호나 그쪽 길에 계신 분인가요?"라는 질문을 받는 사태가. "구급대원이 하는 응급처치와 똑같습니다"라며 그 능숙한 솜씨에 놀라워했고, "스카우트 제의받았어(웃음)"라며 뜻밖의 '스카우트'까지 당한 사실을 밝힌 히카사에게 세리자와 유도 "왜요!? 대박이라니까요!"라며 대폭소했다.
그 후로도 "뼈가 부러짐으로써 내 정신은 건강해졌다"라며 "복귀했을 때 '저 녀석 뼈 부러졌대'라고 하면 무조건 재밌을 것 같았다. 이미 이 그림이 보였다"라며 '예능 혼' 전개인 히카사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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