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실사 영화 '블루 록' 주제가는 Ado의 신곡 'Monstruo'로 결정, 메인 예고편 영상도 해금 [코멘트 있음]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1/9/724w/img_19167a1570ec89be036ba2fdfaf20a19462763.jpg)
8월 7일에 개봉하는 실사 영화 '블루 록'의 주제가가 Ado의 신곡 'Monstruo'로 결정되었다. 이와 함께 해당 악곡의 음원 일부가 사용된 메인 예고편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화 '블루 록'은 일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끄는 스트라이커를 육성하는 '푸른 감옥(블루 록)' 프로젝트를 무대로, 전국에서 모인 300명의 고등학생 FW(포워드)들이 살아남기를 걸고 서바이벌을 펼치는 인기 축구 만화의 실사화 작품. 주인공 이사기 요이치 역은 타카하시 후미야가 연기한다.
주제가인 'Monstruo'는 스페인어로 '괴물'을 의미하는 제목. 작곡·편곡은 Giga와 TeddyLoid가 맡았고, 작사는 ryo (supercell)가 담당했다. 라틴풍의 리듬과 변환자재의 랩을 도입한, 압도적인 질주감을 가진 악곡으로 완성되었다.
주제가 결정에 따라 Ado는 "내면의 '괴물'을 깨워 그 누구보다 높이, 앞으로 나아가며 싸우는 듯한, 작품의 메시지와도 딱 맞아떨어지는 곡"이라고 코멘트. 또한 본 작품의 마츠하시 신조 프로듀서도 "격렬한 에고이즘과 정상 결전 같은 컬래버레이션으로 완성되었다"라며 해당 악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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