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런 누님(오네산)이라니까요!” milet의 ‘다정한 포옹’에 자인도 반응!? 《장송의 프리렌》 X에 공개된 사진이 “너무 귀엽다”라며 화제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7/2/724w/img_72d404a5dec44aad2d52dbbc4761f0b4157717.jpg)
《장송의 프리렌》 공식 X(구 트위터)에 ‘포옹의 프리렌’이라는 제목과 함께, 싱어송라이터 milet이 프리렌 인형을 껴안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miletの日(#milet의 날)’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티셔츠 차림의 milet이 눈을 가늘게 뜬 특유의 표정을 짓고 있는 프리렌 인형을 양손으로 다정하게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milet은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에서 엔딩 테마 〈Anytime Anywhere〉 및 특별 엔딩 테마 〈bliss〉를 담당하고 있어, 작품과의 유대를 느끼게 하는 투샷이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원작)와 아베 츠카사(작화)의 대히트 판타지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작품. 용사 일행과 함께 마왕을 토벌한 장수의 엘프 마법사 프리렌이, 과거의 동료였던 용사 힘멜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을 알기 위한 새로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다. 유구한 시간을 살아가는 그녀의 시선을 통해 자아내는,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휴먼 드라마가 많은 독자와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 게시물에 대해 팬들은 “최고의 조합… 눈호강…”, “엄청 다정한 포옹”, “진짜 너무 귀엽지 않아?” 등 극찬의 목소리를 보냈다. 여기에 더해 작중에서 프리렌을 따르며 챙겨주는 제자 페른을 인용하며 “페른한테 혼난다…”, 볼을 부풀리며 시무룩하게 질투하는 만화 컷을 게시하는 팬들이 속출했다. 또한 연상의 누님 타입을 좋아하는 승려 자인이 이를 악무는 이미지와 함께 “이런 누님(오네산)이라니까요!”라며 정곡을 찌르는 드립을 치는 팬도 나타나는 등, ‘오오기리(말장난 배틀)’ 상태로 열기를 띠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