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키마의 완전 재현으로 지배는 시간문제! 〈체인소 맨〉 요염한 코스프레에 "나, 덴지의 마음을 알 것 같아" 이코러브 오오타니 에미리에게 쏟아지는 시선 1장](https://times-abema.ismcdn.jp/mwimgs/d/a/724w/img_da5b02aea8d9dccabe2b6788ed0aa1ec73560.jpg)
사시하라 리노가 프로듀싱한 아이돌 그룹 '=LOVE(이코러브)'의 멤버 오오타니 에미리가 자신의 공식 X를 갱신하며, 〈체인소 맨〉의 캐릭터인 마키마(CV: 쿠스노키 토모리)의 코스프레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오타니는 "빨간 머리로 염색해서, 〈체인소 맨〉의 마키마 씨 코스프레를 해봤어요"라고 적으며 사진 세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는 붉은 빛이 도는 머리카락을 땋아 내리고, 흰 셔츠에 검은 넥타이와 타이트한 팬츠라는 마키마를 상징하는 공안 제복 차림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요염한 표정과 스타일이 돋보이는 포즈가 인상적이다.
오오타니가 이번에 코스프레를 선보인 〈체인소 맨〉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작품이다. 악마 포치타와 계약하여 '체인소 맨'으로 부활한 소년 덴지의 피비린내 나는 전투를 그린 다크 히어로 액션이다. 오오타니가 분장한 마키마는 그런 덴지를 공안 데빌 헌터로 영입하는 미스터리한 상사다. 다정하면서도 때로는 냉혹한 태도로 그를 '개'처럼 다루며, 속을 알 수 없는 매력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중요 캐릭터다.
이 하이퀄리티 코스프레에 대해 팬들은 "나, 덴지가 마키마 씨를 향해 가졌던 마음을 이제야 알 것 같은 기분이야", "지배당하는 건 이제 시간문제네…", "진짜 대박이다", "마키마 씨의 개가 되고 싶습니다" 등 극찬의 댓글을 수없이 남기고 있다. 또한 빨간 머리에 빗대어 "다음은 샹크스네요"라는 애정 어린 농담이 튀어나오는 등 SNS상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C)藤本タツキ/集英社・MA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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