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렌고쿠 씨가 있다!" 렌고쿠 쿄쥬로 콜라보 메뉴 재등장에 팬 환호! 조이풀×<귀멸의 칼날> 콜라보 7월 14일부터 개최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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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레스토랑 조이풀에서 대인기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콜라보 캠페인이 7월 14일 15시부터 전국 매장에서 개최되는 것이 결정되었다.

<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코요하루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대히트 애니메이션 작품. 다이쇼 시대의 일본을 무대로, 가족을 혈귀에게 살해당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되어버린 여동생 카마도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하여 동료들과 함께 가혹한 전투에 몸을 던지는 모습을 그린다.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배틀 묘사, 그리고 인간과 혈귀가 자아내는 애절한 드라마가 폭넓은 세대로부터 지지를 받으며 사회현상을 일으켰다.

2024년에 실시한 콜라보 캠페인에서는 메뉴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그릇을 돌파하는 등 대히트를 기록했다.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조이풀이 선보이는 이번 콜라보는 모든 면에서 파워 업한 콘텐츠로 가득 채워져 개최된다.

기간은 제1탄이 7월 14일 15시부터 7월 28일 15시까지, 제2탄이 7월 28일 15시부터 8월 18일 15시까지이다.

이번 발표에 SNS상에서는 "이번에도 기대된다", "무조건 먹으러 갑니다!"라는 목소리 외에도 "렌고쿠 씨가 있다!", "렌고쿠 씨가 있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등 인기 캐릭터 렌고쿠 쿄쥬로의 재등장을 기뻐하는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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