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번엔 미토 코몬 동상과! <장송의 프리렌> 공식 게시글에 "이 문장이 눈에 들어오지 않느냐"라며 팬들 대환호 1장

<장송의 프리렌> 원작 공식 X(구 트위터)에 "동상의 프리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되어, 미토 코몬 일행의 동상과 코믹한 누이구루미(인형)의 컬래버레이션에 팬들이 "이 문장이 눈에 들어오지 않느냐"라는 친숙한 대사를 댓글로 남기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위엄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미토 코몬 일행의 동상을 배경으로, 앞쪽에 프리렌 인형이 놓여 있다. 인형은 데포르메되어 있으며, 눈을 가로선처럼 가늘게 뜬 독특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 씨(원작)와 아베 츠카사 씨(작화)의 판타지 만화다. 마왕을 토벌한 용사 일행의 마법사이자 장수하는 엘프인 프리렌이 과거 동료의 죽음을 계기로 '인간을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 게시글에 대해 팬들로부터는 "미토의 용사 동상", "어떤 의미로는 코몬 님도 3인 편성 파티였네요", "이제 이것도 모르는 사람이 늘어났겠네"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동상의 프리렌"이라는 게시글은 올해 5월에도 시즈오카의 도쿠가와 이에야스 공 동상 앞에서 진행된 적이 있어서인지 "기시감(데자뷔)이 든다"라는 목소리가 나온 것 외에도, 미토 코몬의 대표적인 대사를 인용·어레인지한 "슈타르크! 페른! 따끔하게 혼내주거라! 가 필살 대사인가?", "이 문장이 눈에 들어오지 않느냐" 등 다양한 댓글로 활기를 띠고 있다.

(C)Kanehito Yamada, Tsukasa Abe/Shogakukan/ "Frieren"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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